나는 더 나은 세상을 꿈꾼다.
by 달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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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니들
1.


가림
by 달빛이야기 | 2008/09/14 01:11 | CCL PRESS | 트랙백 | 덧글(3)
18만
누추한 곳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내일은 한가위인 만큼 맛있는 약과도 먹고, 오랜만에 환한 보름달 구경도 할 수 있겠네요. 항상 좋은 하루 보내시길 빌어드리겠습니다. 언젠가, 또 들러주세요.

PS> 한 곳에서 움직이지 않았던 만큼, 블로그도 한 해 한 해 지나갈수록 얻는 나이테 같은 게 있을까나.
by 달빛이야기 | 2008/09/13 20:48 | 트랙백 | 덧글(5)
밸리에 마침표가 사라졌다
1.
마이 밸리든 이글루 밸리든, 모든 글에서 마침표가 나오지 않는다. 나만 이런 것일까? 아니면 이글루가 마침표를 정책적으로 없애기로 한 것일까? 아니면 오류인가. 어쨌거나 빨리 수정되기를 바란다.
by 달빛이야기 | 2008/09/12 17:07 | 트랙백 | 덧글(5)
유나이티드 에어라인(UAL)은 왜 폭락했을까
8일은 평화로웠다. 프레디맥과 페니메이에 대한 미 정부의 구제금융이 발표돼 증시는 모처럼 산뜻한 출발을 했다. 그때 블룸버그의 속보창에 한 줄의 새로운 뉴스가 떴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UAL) 파산.

순간 시장은 정적이 감돌았다. 몇 초가 지나지 않아 거대한 패닉이 찾아왔다. 투자자들은 미친 듯이 물량을 던지기 시작했다. 당연하게도, 아무도 받지 않았다. 증권사는 거래 주문의 폭증에 마비 상태에 이르렀다. 뉴스가 뜬 지 정확히 900초만에, UAL의 주가는 12달러 50센트에서 76%가 빠진 3달러로 주저앉았다.

놀란 나스닥은 거래를 멈추고 UAL의 파산 신청이 사실무근이라고 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2002년 당시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이 파산했다는 기사가 마치 새로운 기사인 것처럼 블룸버그의 뉴스 서비스에 공급됐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다음날인 9일에도 UAL의 주가는 별 힘을 쓰지 못하고 10달러 60센트로 장을 마감했다. 8일 증시가 시작할 때의 가격에서 13%가 빠진 가격이었다. 대체 왜 UAL에 이런 파멸이 찾아왔을까.

가림
by 달빛이야기 | 2008/09/12 16:52 | CCL PRESS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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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고맙습니다 헤헤^_^
by 달빛이야기 at 10/06
정말로 신장 팔 것 같습니다...
by 달빛이야기 at 10/06
오랜만이예요. 역시 감사 ..
by 달빛이야기 at 10/06
아 저런...-_-; 축하를 ..
by 달빛이야기 at 10/06
전 가우루에요!
by AKI☆ at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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