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는 무지하다.
by 달빛이야기
카테고리
가끔씩, 너무나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당신의 옆에서 걱정하나 없이 그저 뛰어놀던 어린 시절이 생각납니다.

오늘 본 아버지의 등은 옛날과 틀렸습니다. 벌써 당신도 쉰 다섯이시군요...
by 달빛이야기 | 2005/02/04 22:30 | Who is 月光物語?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fxman.egloos.com/tb/89462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緋曜羽 at 2005/02/05 23:42
토군님은 어째 알아볼수 있고.. 옆은 동생분?. 어째 저희아버지와 나이가 비슷하시네요.. 허헛-ㅁ-;
Commented by 달빛이야기 at 2005/02/06 10:00
緋曜羽 / 아아, 51년생이시라면 비슷할겁니다. 그러고보니 오늘 매우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편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3
Commented by 루크 at 2005/02/07 12:10
아 초코렛 맛있게 먹었었어요.

참.. 그리고
토군, 물건좀 조심히 다루세요 버럭!

무 물론 디카를 소유한 본인 마음이 가장 아프겠지만 저도
매우 안타까웠답니다.

일단 어떤 물건이건 떨구면 다 고장이 난다구요..
잘 고쳐진다면 좋겠군요. 아니 교체가 좋겠지만은.
흠.
Commented by 달빛이야기 at 2005/02/07 22:17
염려해 주신 덕분에 (우겨서)잘 고쳤습니다. 아아 좋아요.
Commented by Runa at 2005/02/11 14:13
어머나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現在 STATUS
앓는중
직장인
몽상가


최근 등록된 덧글
고양이 빌려줄까
by tracy at 18:08
....베타테스터임?
by Architect at 14:22
희한하거나 흥미롭거나 이상..
by 소드 at 07/02
200문장 영어회화 씨디를 신..
by 200문장영어 at 07/02
날카로우신걸!
by 달빛이야기 at 06/28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