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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계속 괴롭히고 있었다. 어젯밤부터 더 이상 그러지 않기로 했다. 감정을 자기 마음대로 제어할 수 있다면 누구나 걸물이라는 취급을 받을 것이다만, 안타깝게도 나는 그런 걸물이 아니었던 모양이다. 개인적인 감정을 어찌하기란 힘들고 고통스러웠다. 하지만 괜찮다. 그이는 이제 편해졌을 테니까. 어떠한 계기가 있지 않다면 그분의 삶에 나타나는 일은 다시 없을 것이다. 기실, 그것을 바랬을는지도 모르겠다. 이젠 괜찮다. 괜찮을 것이다. # by 달빛이야기 | 2008/04/14 09:41 | SUPER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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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는중 직장인 몽상가 최근 등록된 덧글
고맙습니다 헤헤^_^
by 달빛이야기 at 10/06 정말로 신장 팔 것 같습니다... by 달빛이야기 at 10/06 오랜만이예요. 역시 감사 .. by 달빛이야기 at 10/06 아 저런...-_-; 축하를 .. by 달빛이야기 at 10/06 전 가우루에요! by AKI☆ at 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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