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는 무지하다.
by 달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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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사다.
1.
주머니 사정을 감안해 고른 후지 파인픽스 s6000fd. 상당히 오래된 기종이지만 초짜에겐 하이엔드급 카메라도 과분하다. 여행이 미뤄졌으니 옆구리의 카메라가 시릴 뿐이다. 이름모를 꽃이 출근길에 피었길래.


외할머니, 나를 제일 사랑해주는 사람 중 하나.
by 달빛이야기 | 2008/04/04 20:16 | SUPER TALK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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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8/04/04 20:21
아직 건강하시네요.
후지 파인픽스 S6000이라...
Commented by DarthSage at 2008/04/04 20:28
사진에서 범상찮은 내공이 느껴지는군요. 그냥 막찍은게 아닌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신디엄마 at 2008/04/07 14:17
할머님 눈빛에서 손주사랑이 읽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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