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는 무지하다.
by 달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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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는 민중의 지팡이
1.
(고양=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이기태(붉은 원안) 일산경찰서장이 31일 일산 초등생 납치미수 사건 수사본부인 주엽2치안센터에서 통합민주당 강금실 선대위원장과 김현미 의원이 방문하자 파출소 뒷문으로 달아나고 있다. 이 서장은 뒷문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갔다가 민주당측과 취재진의 항의가 빗발치자 앞문으로 다시 들어와 강 선대위원장과 만나 사건 경위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이 서장이 도망가는 동안 출입문을 봉쇄 민주당 지도부와 취재진의 진입을 막았다. srbaek@yna.co.kr/2008-03-31 14:28:32/ <저작권자 ⓒ 1980-2008 ㈜연합뉴스.>
by 달빛이야기 | 2008/03/31 16:19 | SUPER TALK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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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르가리타 at 2008/03/31 16:53
아이쿠 자랑스러워라┓-
Commented by 역성혁명 at 2008/03/31 17:40
어이쿠 귀여워라┓-

그래도 부끄러운건 아나보군요.

뒷통수 한대 쌔려주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산왕 at 2008/03/31 20:44
와~ 멋지게 잡혔네요^^
Commented by 달빛이야기 at 2008/04/01 15:17
마음만 먹으면 하루만에 잡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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