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주변사람들 본심 체커. 왠지 달님 결과를 보고 제가 해도 저렇게 나오나 한번 해봤습니다.하는곳은 여기그런데 좀 무지막지한 결과가..!일단 이글루쪽부터.
달님 지못미 ㅠㅠ근데 김수박한테 왜...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슬쩍슬쩍.영원이....잊지않겠다!여튼 되게 이상하군요 네. 전 앜히님이 조금 무서워요 ㅠㅠ그리고 즐거운 마작친구들이번에도 뭐라고 말하기 어려운 결과가.... 피카 이녀석 잊지않겠다!여튼 참 이상하고 거시기한 테스트였습니다....more
제목 : 당신의 본심을 보여주세요 (부제 : 너프야 이러면 .. 다 필요없고, 너프야 형이랑 면담 좀 하자. 너 그런거였냐! 멀쩡한 여자친구 놔두고 이게 무슨 짓이야! 그럼 못써! 윤리적으로도 도덕적으로도 이러면 좋지 아니하단다. 특히 형은 취향이 절대로 절대로 여성이거든? 남성은 미소년이건 미청년이건 미중년이건 다 싫어! 부디 다시 생각해주길 바래. 여자친구 울리면 못써!그외, 김양, 역시 넌 날 믿어주는구나. 고마워 고마워. 그리고 히빗님은 참 복잡한 마음들이지만 가만 보니 전부 네거티브한 감정들이로군요......more
..저 방금 해봤는데, 이 테스트의 정확도를 의심하게 되었어요.
그저 입력단어의 형태에 반응하고 있어요!
가장 절친한 친구의 이름을 두가지로 입력해봤는데(<-의심)
첫번 입력했을 때는 좋아하고 믿고 있다고 나오더니, 두번째 입력했을 때 마음 한 가득 저주하고 있다고 나왔다구요. 훗.
..........무엇보다 애인을 무섭게 하는 여자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