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는 무지하다.
by 달빛이야기
카테고리
월급날의 무한도전
1.
강남과 명동엔 육즙과 꿀이 흐르는 까르네 스테이션이란 것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고기 뷔페라는데 저녁때는 술이 공짜라는군요. 소시지 따위의 저급 가공품이 아니라 제대로 된 단백질을 섭취한 지 너무 오래 됐어. 28일 금요일 저녁 8시, 명동에 같이 약탈하러 갈 용자분을 모집합니다. 없으면 혼자라도 갈거예요.

IRC에서 뽐뿌질을 듣자하니 술은 맥주/소주/위스키 기타등등이라던 듯하네요. 난 준비가 다 됐다!!
by 달빛이야기 | 2008/03/21 17:16 | SUPER TALK | 트랙백 | 덧글(11)
트랙백 주소 : http://fxman.egloos.com/tb/172979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달빛이야기 at 2008/03/21 17:29
근데 진짜…고기가 먹고 싶어요(우물)
Commented by 긴군 at 2008/03/21 17:34
돈이 없습니다
Commented by 너프 at 2008/03/21 17:35
가봤는데, 괜찮습니다. 맥주 무한 위스키 무한. 하지만 막상 가면 쇠고기밖에 눈에 안보이더라는(...)
Commented by 카레 at 2008/03/21 18:14
28일...ㅁㄴㅇㄹ
Commented by 마르가리타 at 2008/03/22 00:08
오오 명동 오오 (휴학 3주만에 심심해서 돌아버릴 듯합니다) 서울 가고 싶어요!
Commented by 라휘-르 at 2008/03/22 01:21
28일...신입생환영회날이라서 패스.
Commented by JeanPierre at 2008/03/22 01:47
오오-
...근데 28일 금요일에 저도 신입생환영회날이에요.(...........졸업생도 갈 거에요<-)
Commented by 달빛이야기 at 2008/03/22 17:05
저런저런. 저는 고기를 한껏 먹고 오게씸다. :D
Commented by 달바람 at 2008/03/23 23:57
명동에도 있군요. 굳이 강남까지 가지 않아도 되는 거였구나;
전에 금요일 저녁에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예약'을 하지 않으면 고기는 구경만 하게 되실지도 모릅니다. 혼자 가든 같이 가든 예약은 꼭 하고 가세요.
Commented by 미즈키 at 2008/03/24 21:43
크기는 강남쪽이 더 컸던걸로 기억합니다. [메모리 로딩 완료 by 2001년(...)]

그 대신 명동쪽이 사람은 강남보다 적어서
느긋하게 즐길 수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by 신디엄마 at 2008/03/25 13:56
꽤 괜찮은 곳입니다. 육즙이 좔좔. 미국산 쇠고기만 조심해주세연.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現在 STATUS
앓는중
직장인
몽상가


최근 등록된 덧글
고양이 빌려줄까
by tracy at 18:08
....베타테스터임?
by Architect at 14:22
희한하거나 흥미롭거나 이상..
by 소드 at 07/02
200문장 영어회화 씨디를 신..
by 200문장영어 at 07/02
날카로우신걸!
by 달빛이야기 at 06/28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