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는 무지하다.
by 달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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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의 계절
1.
오늘 상여금을 탔습니다. 숭악한 얼굴들 서로 보면서 찰랑거리는 술잔을 나누고픈 서울 거주자분이 계시다면 덧글 달아주세요. 이번주 내에 찾아뵙고 새해 인사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인심이 없어-_-; 덧글이 없으면 고스란히 CMA 계좌나 옷값으로 이동하는거죠 뭐. 아, 그리고 제가 사는겁니다 :)
by 달빛이야기 | 2008/01/22 17:28 | SUPER TALK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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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racy at 2008/01/22 18:08
아.. 상여금 진심으로 부럽습니다 -_ㅜ
Commented by 달빛이야기 at 2008/01/22 18:35
뭘요. 쥐꼬리만한 상여금 얼마나 된다고.

…라기보다! 위 뜨레님의 덧글은 술잔을 나누자는 뜻이 내포된 검미까. 이 포스팅은 덧글 달면 술친구로 간주해 버리는 아주 위험한 글타래입니다.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1/22 19:38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DarthSage at 2008/01/22 19:55
제가 밥을 사야하는데 영 시간이 안나네요. 올해 목표가 달빛이야기님께 밥사자였으니 만큼 꼭 지킬겁니다 :)
Commented by 猫僊飛 at 2008/01/22 22:26
...이런..!(땅을 친다)
..........아깝군요 쳇.
Commented by tracy at 2008/01/23 00:29
하하. 오그리마 지붕 위에서 럼지 럼주 블랙라벨 이라도 한잔 나눠요. :)
Commented at 2008/01/23 00: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달빛이야기 at 2008/01/23 10:09
시로군 / 감사합니데이.

셍지 / 목표가 너무 작군요-_-; 달빛이야기님께 '비싼 밥'을 산다고 바꿔주세요.

猫僊飛 / 저런. 여유가 없으신가보아요.

뜨레님 / 그럼 오늘 오그리마 은행 위에서 뵙죠.

비공개님 / 모의고사 심정이라는 데서 가슴이 아픕니다. 눈물이… 그리고 일대일 모임이 아니라 대작입니다. 도장 격파같은 건 아니니 긴장하지 마시길.

토요일 저녁이 될 것 같아 제가 신림으로 가야할 것 같은데, 비공개님이 그날 가능하실 것 같다면 비공개 덧글로 장소를 지정해 주십셔.
Commented at 2008/01/23 12: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달빛이야기 at 2008/01/23 22:10
이것으로 주말까지의 일정이 가득하군요.

…아니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말이지 ㄱ-
Commented by 신디엄마 at 2008/01/24 00:52
애초에 얘기를 꺼낸 게 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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