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테고리
1.
오늘 상여금을 탔습니다. 숭악한 얼굴들 서로 보면서 찰랑거리는 술잔을 나누고픈 서울 거주자분이 계시다면 덧글 달아주세요. 이번주 내에 찾아뵙고 새해 인사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인심이 없어-_-; 덧글이 없으면 고스란히 CMA 계좌나 옷값으로 이동하는거죠 뭐. 아, 그리고 제가 사는겁니다 :)
現在 STATUS
앓는중 직장인 몽상가 최근 등록된 덧글
와우 확팩..연말엔 스타2 ..
by 산왕 at 07/23 하지만 중요한건 저거 등장.. by 컴터다운 at 07/23 김형태씨의 육감적인 일러.. by 케인 at 07/23 한동안 조용한가 했더니.... by Shirou君 at 07/23 딱 보고 창세기전! 했는데 .. by ALbaTro at 07/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