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더 나은 세상을 꿈꾼다.
by 달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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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블로그 번역기
1.
The man who writes(?) the deep-red hat rushed without notice and the moment when it grips 'the point which it will live(살점인 듯하다)', I kept the smell of gruel sound. It was a piping worker.

제 블로그 왼쪽 위에 있는 배관공 공지의 번역. 이정도는 매우 양호한 편.

이곳에서 블로그가 어떻게 번역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밑에 있는 url 창에 당신의 주소를 넣고, Korean->English BETA를 선택하고 오케이. 베타라서 그렇기도 하고, 뭔가 재미있기도 하고, 난감하기도 한 화면이 펼쳐집니다.

2.
Heats? 이런 말 쓴 적 없는데.
'열기'
(…).
by 버섯군 | 2006/09/09 08:54 | SUPER TALK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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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irou君 at 2006/09/09 09:34
무시무시한 번역기의 공포...당신도 예외일순 없...[끌려간다]
제 경우에는 '뽀샤시 효과' → '[Ppo][Sya] Hour Effect'[...]
'먼산' → 'Distance Mountain'[...]
Commented by ALbaTro² at 2006/09/09 11:44
예고 없이 돌진한 진한 빨간색 모자 및 살 점을 꽉 쥐는 순간을 쓰는 남자, 나는 죽 소리의 냄새를 지켰다. 평화로운 노동자이었다.
역 번역도 재미있군요 (...)
Commented by 너프 at 2006/09/09 15:09
저정도면 매우 양호한 번역이네요 뭐(...)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6/09/09 20:24
시로군 / 분명 말이 맞는 것 같긴 한데 뭔가 이상…;
대알군 / 그렇구나 평화로운 노동자이었구나.
너프님 / 제일 양호한 걸 뽑았으니까요(…).
Commented by 카레 at 2006/09/10 00:01
“America Oh! _ cry”-> 아마미야 우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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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헤헤^_^
by 달빛이야기 at 10/06
정말로 신장 팔 것 같습니다...
by 달빛이야기 at 10/06
오랜만이예요. 역시 감사 ..
by 달빛이야기 at 10/06
아 저런...-_-; 축하를 ..
by 달빛이야기 at 10/06
전 가우루에요!
by AKI☆ at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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