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테고리
1.
96년도 게임매거진에서 연재되기 시작한 천일모험기. 호크윈드와 위스퍼링레인, 머즈, 캘리온…그리운 이름들. 너무도 감명을 받은 나머지 TR의 마도를 걷기로 결심, 고등학교 친구놈들을 꼬셔 팀을 만듬. 나는 마스터였다. 일단 마스터 규칙책에 있는 1Lv 던전으로 친구들에게 감을 익히게 한 후, 일단 던전으로 밀어넣었다. 방 50개짜리 던전에다 방마다 피바다, 복도에는 함정, 길을 잘못 들면 한쪽에서는 드래곤이 입을 벌리고 있었음(해츨링이었지만). 어째서 2레벨 던전에 드래곤이 들어있었는지는, 내가 만들었지만 전혀 아는 바 없음. 하여간 3번 정도의 강렬한 핵 앤 슬래쉬 플레이 끝에, 10여개의 방을 거쳐 파티 전멸. 도망가려 했지만 고블린들에게 따라잡혀 전멸했음. …짧은 추억이었다.
現在 STATUS
앓는중 직장인 몽상가 최근 등록된 덧글
고양이 빌려줄까
by tracy at 18:08 ....베타테스터임? by Architect at 14:22 희한하거나 흥미롭거나 이상.. by 소드 at 07/02 200문장 영어회화 씨디를 신.. by 200문장영어 at 07/02 날카로우신걸! by 달빛이야기 at 06/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