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더 나은 세상을 꿈꾼다.
by 달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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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몸은 전으로 되어 있다.
I am the bone of my panfried food.
나의 몸은 전으로 되어 있다.

wheat flour is my body and, oil is my blood
피는 기름이며, 마음은 밀가루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
수많은 전장을 넘어서 불패

Unaware to loss
단 한번의 패주는 없고

Nor aware to gain
단 한번의 승리도 없다.

Withstool pain to create food
사용자는 여기에 혼자

Waiting for oil's arrival
전의 언덕에서 후라이팬을 휘두른다.

I have no regrets.This is the only path
그렇다면 나의 생애에 의미는 필요하지 않으니

My whole life was Unlimited Panfried Works
이 몸은 무한한 전으로 되어 있었다

…어제 오늘 진짜로 무한한 전을 구웠습니다
by 달빛이야기 | 2006/01/28 19:21 | SUPER TALK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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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eHol at 2006/01/28 20:10
최.. 최고입니다 ; ㅁ;)b
아처의 명대사를 이런데에도 쓸수 있군요.
Commented by ZebeL at 2006/01/28 21:13
우와와; 대공감입니다;ㅁ;b
그나저나 뭐 저 대사의 원문과 해석에 대해서는 아직도 무한한 의견이 있지만.. 마지막 문장에서 was와 works의 수일치가 되지 않습니다(?!?!<-무슨소리야 이게)

잘 보고 가요'ㅁ'~
Commented by 루벨 at 2006/01/28 21:32
전 무한한 전 + 끝나지 않는 사과파이를 구웠습니다..ㅠ_ㅠ
Commented by 美妙 at 2006/01/28 22:08
수고하셨습니다 ;ㅅ;
전 사과파이 <-
Commented by 션짱 at 2006/01/29 03:21
정말이야?
명절때면 남자는 부엌 근처에도 못가게 되는게 한국이라고
(...........)
Commented by 루크 at 2006/01/29 03:22
부침개 먹고 싶다아아아~ !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6/01/29 20:31
저는 만두를 만들었...
무한의 만두 WORKS...(먼산)
Commented by 렝기 at 2006/01/30 03:55
나두 룩상이랑 똑같은 기분. 부침개 먹고 싶엉 ;ㅁ;ㅁ; 누가 공수좀!!!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6/01/30 08:15
무한 만두빗기 떡썰기...
...나의 칼은 설과 함께.
당신의 떡국은 나와 함께 한다.
Commented by 달빛이야기 at 2006/01/30 09:59
Dehol님 / 처음 뵙겠어요:3 근데 진심으로 저 대사에 적용이 되는 것이(침묵)
ZebeL님 / 사실 저것도 무한한 오독이 있습니다.
루벨님 / 심심한 애도를 표합니다. 근데 저도 좀 주셨다면 좋았을텐데!!!!!
미묘군 / 나도 좀 달라니까(…)
션짱 / 한국에 대한 삐뚤어진 시각, 내가 고쳐 주겠다!!!!1111111111
루크 / 난 질렸어요.
시로군 / 우와 산처럼 만두의 시체가 쌓인 전장에서 살아남으신 거군요.
렝기 / 거기서도 쉽게 부쳐먹을 수 있어요. 직접 부쳐보구려.
즈마 / 그 대사, 아무데나 붙이지 말아줘!;
Commented by 마일 at 2006/01/30 18:02
전이라, 그러고 보니, 이번 설에는 전을 먹지 않았군요!! 허허, 이상한 일이로고!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6/01/31 13:48
토//...나도 이번 설은 무한한 떡썰기, 만두빗기, 부침개 부치기였다고

...+@ 청소와 설거지 OTL
Commented by 레이나드 at 2006/02/01 02:07
인생은 전이라..(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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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헤헤^_^
by 달빛이야기 at 10/06
정말로 신장 팔 것 같습니다...
by 달빛이야기 at 10/06
오랜만이예요. 역시 감사 ..
by 달빛이야기 at 10/06
아 저런...-_-; 축하를 ..
by 달빛이야기 at 10/06
전 가우루에요!
by AKI☆ at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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